걸스데이, 팬들을 위한 특별 모임으로 재결합
많은 사랑을 받는 K팝 그룹 걸스데이가 2026년 3월 24일, 멤버 네 명(소진, 유라, 민아, 혜리)이 한자리에 모여 편안한 저녁 식사와 음료를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유하며 멤버들의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즐거운 추억을 공유하며
미나의 인스타그램에는 멤버들이 편안한 복장으로 따뜻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여러 장의 단체 사진이 게시되었습니다.사진과 함께 음료 사진도 공개하며 ” 감사하는 걸스데이, 매일매일 걸스데이 (우와아아아!!!) “라는 글을 남겼습니다.사진 속 네 멤버는 함께 웃고 포즈를 취하며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끈끈한 유대감을 팬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미적 차원을 넘어선 의미
이번 재결합은 팬들에게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닙니다.걸스데이는 마지막 EP 앨범 ‘ Everyday #5’ 발매 이후 2017년부터 무기한 활동 중단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활동 중단 기간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은 그룹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올케이팝(Allkpop) 보도에 따르면 2019년 드림티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갱신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시간 여행
2010년 7월 데뷔한 걸그룹 걸스데이는 5인조에서 4인조로 전환하며 현재의 상징적인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기대 “, ” 달링 “, ” 썸씽 “, ” 너의 것이 될게 ” 등의 히트곡으로 빠르게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습니다.멤버들은 오랜 시간 동안 변함없는 우정을 유지하며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함께 축하해 왔습니다.특히, 2025년 7월에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하여 혜리의 유튜브 프로그램 “혜리의 클럽”에 출연해 재결합했습니다.또한, 소진, 유라, 혜리는 2025년 11월 발리에서 열린 민아의 결혼식에 참석해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개인별 성공 경로
활동 중단 이후, 멤버들은 각자 연예계에서 자신만의 길을 걸어왔습니다.혜리는 드라마 ‘ 응답하라 1988 ‘과 2025년 드라마 ‘ 친선 라이벌 ‘에서의 연기로 주목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으며, 2026년에는 새 드라마 ‘ 꿈꾸는 그대 ‘의 방영을 앞두고 있습니다.민아 역시 드라마 ‘ 배달부 ‘ 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유라는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한편, 소진은 솔로 음악 활동과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팬들의 반응과 미래에 대한 기대
재결합 사진이 공개되자 걸스데이의 열렬한 팬덤인 DAI5Y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보냈습니다.팬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이번 재결합은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이 여전히 변함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사례이며, 민아가 조선일보 에서 강조했듯이 ” 매일이 걸스데이 “라는 진심 어린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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